> 커뮤니티 > 나의 여행일기
상 품 푸켓 >> 윈덤 그랜드
제 목 푸켓 신혼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
이 름 김보리 조 회 231
작성일 2019년 06월 14일 금요일

 

저희는 기존 4박6일에 하루를 더 추가해 5박 7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신랑과는 항상 배낭여행, 자유여행만 다녔던터라 결혼 후 쉬어가는 여행을 하자는 마음으로 패키지 여행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첫째날, 배를 타고 팡아만 투어를 갔어요. 영화 아바타의 배경이 되는 곳이라 생각하니 더 경의롭고 아름다웠어요. 누워야 간신히 보트하나 들어갈 굴을 통과해 들어가야해서 조금 무섭긴 했지만, 멋진 절경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둘쨋날, 섬에 들어가 스노쿨링을 했어요. 수위가 깊지 않아서 매우 안전한 느낌이 들었어요. 선택사항을 하지는 않았지만 스노쿨링, 씨워킹 하신 분들이 대부분 만족하신 것 같았어요.

 세째날, 오전에 풀빌라에서 오붓하게 여유있는 시간을 즐기다가 오후엔 선택사항으로 돌고래쇼를 봤어요. 정말 너무너무 강추해요!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 쇼 후에는 빠통 나이트 비치에 갔는데 눈이 휘둥그래....ㅎㅎ 이건 가보신 분들만 아실것 같아용 ㅎㅎ 볼거리 먹을거리가 넘칩니다 ㅎㅎ

네쨋날, 숙소에서 자유시간 보내고 해가 진 뒤 빠통마켓에 나가 길거리 음식과 밤의 문화를 느껴볼 수 있었네용 ㅋㅋ

다섯째날, 쇼핑센터에 가서 지인들 선물 사고, 맛있는 한국 음식 먹었어요 ㅎ 한국음식이 채고에요..ㅠㅠ

 

☆숙소

저희는 9m풀로 했는데 수영을 잘 못하는 저희에겐 길이가 딱이었어요. 뷰도 바다부터 빠통비치까지 보여서 아침, 밤으로 수영하며 멋진 야경과 풍경을 즐겼어요 :) 룸 청결 상태도 매우 우수했고, 직원들도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이부분은 정말 별 다섯개 드리고 싶어용♡ 셔틀버스도 빠통까지 무료로 운행하니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투어 진행

투어 매니저로 카바나 투어의 김수로 실장님이 일정동안 함께해 주셨어요. 그냥 여행만 했다면 몰랐을 태국에 대한 정보, 역사,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며 우리가 알면 좋을 것들을 친한 언니처럼 조언해 주시고, 이야기 해 주셨어요. 그래서 더 신뢰가고 지루하지 않는 시간들이 되었네요. 너무너무 감사하고, 또 푸켓을 가게 된다면 수로 언니와 함께하고 싶어요 ♡ ㅎㅎ

 

푸켓으로 신혼여행 강추하고, 또 일정이 되신다면 하루 이틀 정도 연장해서 자유시간을 여유롭게 즐기신다면 200% 더 즐거운 시간이 되시지 않을까 싶어요 ♡

이 름
비밀번호
현재 0 / 최대 255 Bytes (한글 127자, 영문 255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