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나의 여행일기
상 품 카오락 >> 카오락 카리마
제 목 오명희 매니저님 AHN가이드 언니 최고!!
이 름 윤영인 조 회 61
작성일 2019년 10월 14일 월요일

안녕하세요~

저희는 5박7일로 카오락을 다녀온 신혼부부입니다!!

늘 자유여행만 하다가 이번 허니문여행은 편하게 다녀오고 싶다는 신랑의 의견을따라

패키지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첫날

레프팅, ATV(오토바이), 집라인, 마사지, 야시장투어

: 첫날부터 정말 잊을 수 없는 빅 재미..

  솔직히 보트 보자마자 수련회 때 보트 머리에 이고 이동하던게 생각나서 아 힘든거구나 했는데ㅋㅋㅋㅋㅋㅋ

  저의 착각이였쬬. 현지분들 덕분에 힘 하나 안들이고 너무 재밋게 타고왔습니다

  처음 본 사람들하고 물장난 치면서 노는 재미!! 

  생각보다 위험하지도않고, 오직 카오락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재미입니다. 

 

◆둘째날

시크릿비치라는 곳에 가서 보트2개(이름이생각이안나요)

: 저희신랑은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제가 물에빠졌는데도 혼자 한바퀴 더 타더라구요.

  현지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오히려 본인들이 더 즐겨하시는 것 같아서 재미가 두배였네요~

 

한국삼겹살집

: 한국음식이 슬슬 생각날 때 쯔음.. 센스있는 우리 매니저언니가 삼겹살집을 데려가 줬어요ㅎㅎ

  태국에서 먹는 삼겹살 정말 허겁지겁 먹었습니다~

 

◆셋째날

리조트 휴식, 3시간짜리 풀코스 마사지 바디스크럽

: 태국마사지는 언제나 옳습니다. 3시간 풀코스 답게 손가락 사이사이까지 신경써주시는 섬세함~

  3시간이였지만 왕비느낌 받아서 너무좋았습니다.

로맨틱디너

: 말그대로 로맨틱한 해변가에서 저녁을 먹는건데, 저희는 비가많이와서 비치BAR 에서 저녁을먹었습니다~

 태국에선 구경도 못해 볼 예쁜 꽃다발까지 받은 날이라 아주 분위기가 2배였답니다ㅎㅎ

 물론 아무나 받는거아니구요 우리 매니저언니가 특별히 신경쓰신 부분이랍니다.

 

◆넷째날

리조트에서 신나게 노는 자유시간

: 저희는 칼리마리조트를 이용했고, 시설, 조식, 풀빌라 등등 불편한거 없이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섯째날은 푸켓으로 이동

 

이름모를 국수(점심)

: 푸켓에서 먹는 국수는 또 다른 맛이더라구요.. 저 2그릇 순삭 클리어 했답니다.

 

쇼핑투어

: 한국에 농협같은곳.. 태국에서 인증 된 쇼핑센터라 해야할까요?

자세한 명칭은 모르겠지만, 믿고 살 수 있는 쇼핑센터 인 것 같아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코코넛오일부터 화장품,건강식품, 등등 여러가지가 판답니다!

한국에서사면 정~말 비쌀 건강식품도 그 곳에선 저렴하게 구매가능하기 때문에

후회없이 사오시길바랍니다. 

 

진주가루가 섞인 오일로 마사지받고

 

한국식당 제육볶음

: 얼마나 맛있게먹었는지 가게이름도 기억나요 "나나식당"

  김치찌개 꼭 드세요 ㅜㅜ 너모너모 맛이써 ㅜㅜㅜㅜ

 

----------------------------------------------------------------

5일동안 좋은 구성으로 알찬 여행을 다녀왔어요~

사실 여행사 상품은 처음이라 반신반의했는데, 이번 여행을 계기로 패키지 여행을 자주 이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너무나도 좋은 추억 남겨주신

오명희 매니저님, AHN가이드언니, 안전운전 책임져주신 잘생긴 기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들 초면인 부부들 사이에서 어색했었는데 이 세분들의 노력 덕분에 여행하는동안 정말많이 웃었네요~

내일이 기다려지고,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한 그런 여행이였어요

 

아참, 그리고 태국이라는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도 많이배워갔습니다!!

오명희 매니저님이 아주 태국을 꾀뚫고 계시는 분입니다! 태국박사에요~ ㅎㅎ

태국하면 6가지 라고 했는데 그건 저만 알고있겠습니다.

 

푸켓공항 도착해서 들어갈 때 까지 태국 가이드(AHN) 분께서 티켓발권부터 좌석확인까지 끝까지 확인해주시고 신경써주시고 하셔서 무사히 한국 도착했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 제 글에서 행복했던 여행이 느껴지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얼마든지 매니저님, 가이드님과 함께하고싶습니다~~

좋은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와디캅~~~ 

 

 








 

이 름
비밀번호
현재 0 / 최대 255 Bytes (한글 127자, 영문 255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