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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아쉬운뉴욕앤칸쿤여행후기.^^
이 름 문윤정 조 회 6,053
작성일 2011년 08월 24일 수요일

뉴욕1.jpg

저흰 작년에 결혼하고 올해 허니문을 가게되었습니다.백일된 아기를 놔두고 ㅎ 더잼나게놀았어야했는데..아쉬움이많이남네요.

 8/8~14일간 뉴욕2칸쿤3 5박7일일정으로다녀왔습니다.

일본나리타를거쳐  뉴욕까지 긴시간을 앉아있고 서있었더니 무리가와서 혈관이 터지는 바람에 뉴욕여행을 망쳤지만 칸쿤에서는 즐겁게 보냈습니다.

뉴욕을 거쳐서 가실분들은 먼저 여행계획을 잘짜셔야 하실듯 싶어요.

저희는 뉴욕여행에서는  여행사랑 얘기가 잘못전달되어 현지에 도착해서 현지가이드를 만나얘기듣고 짜증이 좀 났었습니다. 뉴욕여행은 완전자유일정이므로 계획을 잘 잡으셔야할것같습니다.

현지가이드분께서는 공항,호텔 픽업만 담당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뉴욕에서 2박하는거지만 실제로는 하루밖에 시간이 없더라구요

뉴욕에 도착하면 오후6시쯤 그리고 호텔까지가면 7시가 좀 넘더라구요. 저희는숙소에도착해서 바로짐내려놓고 쉬지도 못한채 먼저 제 징그러운다리를 감추기위해 긴바지를사러 현지가이드님의추천해주신 옷가게 포에버21이있는 타임스퀘어부근에 다녀왔어요.거기라도 다녀온게 다행인듯싶어요. 그리고 담날 다리가 가라앉을생각은않고 점점 번져가는바람에 다시한인콜택시기사님과 한인타운에있는 약국에 갔습니다. 약국에선 병원으로가야할것같다고하셔서 병원예약을해주셨습니다. 예약시간이 한참뒤라 잠깐 시간이 남아 아울렛매장을 다녀오구 코치가방저렴합니다.가방사고나오니깐 비가오기시작하더군요 ㅠ다시병원으로..병원비 완전비쌈 ㅠ

비도오구.. 병원을 다녀오니 4시가 좀 넘더라구요 좀쉬다가 저녁에 원랜2층버스투어를 할 예정이었지만...

비가오는바람에 완전 무산되었답니다. 이렇게 뉴욕에서2박을 어이없이 보냈답니다.

그리고 담날 칸쿤가는 비행기를 탑승하기위해 가이드님과 공항으로.. 가이드님이 공항에서 보딩패스랑 짐붙이는것까지 친절하게 도와주신 덕분에 저희는 무사히 탑승, 참고로 멕시코로 갈때는 기내가방은 인당2개밖에 안된다고합니다. 무조건2개 저희는 신랑이 카메라가방이랑 배낭가방 작은가방3개라 저는1개 그래서 저한테하나주고 입국심사받았습니다.참고하세요 무조건 인당 2개래요 ㅋ

칸쿤호텔.jpg
비치.jpg
수영장.jpg
음식.jpg
칸쿤에서도 저희는 살짝 짜증날뻔했습니다 그이유는 베이케션머니입니다. 호텔도착후 투어부터예약해야한다고해서 제가 오래걷거나 앉거나 서있는상황이 아니라서  다른건 못하고 해변에서 디너랑 돌핀수영을하려고 가이드님이 예약잡아주실려고할때 전산상의 오류로 신청을 못하고 한시간뒤에 재신청을 하면된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려갔더니 자리가 다 이미마감됐다고하더라구요. 담날 가이드랑 같이 다시오라고 설명하더라구요.

그래서 담날 정글투어를 신청했기에 (이건 베이케션머니안됨) 가이드님이랑 투어가끝나고 와서 다시신청을 하려고하는데 마감되서 안된다는거 가이드님의 힘으로 돌핀수영이랑웬트왈드신청을 할수있었습니다.

이것도 베이케션머니가 다 사용하는게아니라 한도가있어서 200까진가?그렇게사용하고나머진저희개인지불입니다. 참고하세요 모든게 그렇더라구요 스파도 1인밖에안되고 베이케션머니쓸수있는한도가정해져있어서 좀 불편했습니다. 모든게 프리인줄알았는데... 설명듣고간거랑 약간의 차이가 있더라구요..먹는것만프리입니다.

암튼 탈많고 말많은 여행이었지만 다 추억이겠져?다리만 아니였으면,,,, ㅠ  애기를봐야하는상황이라 여기서 글은 줄이겠습니다. 칸쿤은 바다가 너무이쁩니다. 몰디브랑 고민했는데 많이알려지지 않은곳이라 선택해서 다녀왔는데 좀더 긴 일정으로 갔음하는 아쉬움도 남고요...

무튼 즐거운추억으로 남겠죠... ^^

그리고 저희가 마일리지적립을 못했는데 어떻게 지금할수있는방법은없을까요?공항에서했어야했는데 깜빡하고못했거든요..^^

 

이철희 저두 내년2월에 같은일정으로 다녀와야하는데.. 즐거우셨겠지만 문제점이 좀있었군요.
감사히 참고하겠습니다~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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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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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뉴욕앤칸쿤여행후기.^^ [1] 문윤정 2011-08-24 6,054
  두고두고 기억에 오래남을 허니문이 되시길 바랍니다 ^0^ 조문주 2011-08-24 248
  이야 ~ 칸쿤 너무 이쁘네요 ㅜ 이예리 2011-08-24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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